국자 - Republic of Korea
한국으로 와서 '국자'를 파는 곳을 본다면 한 번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거에요. 다른 이름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어릴 때부터 국자라고 불러서 그냥 국자라고 할게요. 설탕으로 만든 설탕과자 같은 것인데, 불량식품 같지만 맛은 있어요. 집에서 진짜 국자를 이용해서 만들어먹을 수는 있지만 국자를 태워먹고 엄마에게 등짝을 맞을 수 있으니까 왠만하면 부모님께서 애용하시는 국자를 사용하지는 말아요.
작은 사이즈라면 싼 값에 구입해서 먹을 수 있고, 납작하고 동그란 국자 안에 예쁜 모양을 만들어줘요. 그 모양만 남겨놓고 나머지 부분을 없애는 데 성공한다면 공짜로 한 개를 더 얻을 수 있으니까 개이득!
하지만 저는 한번도 성공해 본 적은 없네요 ㅋㅋ
Summary : It's something like sweets made by sugar. If you are lucky, you can find a small place which is selling this s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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